GUESTBOOK


  1. riring 2008/07/11 01:3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논문 수정하기 귀찮아서 큰일이에요 허엉 ;ㅁ;
    한번 내놓고 나니까 다시 쳐다보기도 싫네요 이거 참 ;ㅁ;

    • geistfrei 2008/07/15 23:51  수정/삭제

      호오 그 논문 저도 받고 싶어요 ㅠ.ㅠ
      맞교환할까요? ㅎㅎ

      저도 쳐다보기도 싫답니다.
      어디선가 고맙게도 싣게해주신다고 해서
      편집을 해서 보내야하는데,
      파일에 손이 가질 않네요...

  2. 반디 2008/06/27 22:2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심사 다 끝난겨? 축하축하!!!
    논문 언제 줄꺼야? ㅋㅋㅋ

  3. 씨네루 2008/06/19 18:0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일단 졸업을 축하해요.
    써놓은 글을 보니, 뜻이 아주 좋아보여요.
    세상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달려가는 길은 쉽지 않을텐데...
    그 뜻이 꼭 좋은 결실을 이루기를 바라구요.

    저 역시 그동안에 겨우겨우 뭔가를 만들고 있답니다.
    좋은 자리에서 뵙게되기를...

    블로그 복귀를 축하해요!! ^^

    • geistfrei 2008/07/15 23:52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~

      이제 슬슬 블로그를 채워나가야 할텐데 ㅎ
      요즘 잘 되어가시나요?
      여전히 힘드시겠죠.
      날씨도 덥고.
      나라는 꼴이 말이 아니고.

      거참..ㅎ

  4. Madian 2008/03/25 16:5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다음주부터는 군항제도 하고 여기도 그럴싸하게 봄 흉내를 낼 것 같군요.

    서울은 어떻습니까. 아직도 꽃샘추위에 감기몸살로 떠시나요.

    • geistfrei 2008/03/25 22:35  수정/삭제

      난 뭔가 잘못먹은게 겹쳤는지 장염이 왔었어
      서울은 이제 찬바람이 좀 불고 비가 오네
      좋지 않다 날씨.
      벌써 군항제인가...

  5. 리방인 2008/03/22 21:5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직 블로그에 익숙치 않아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도 한참이 걸리네 -_-
    아무튼 빨리 나으세요~

    하필 이런 날 봄비가 와 주시네

    여기는 위당관 429호.

    • geistfrei 2008/03/24 22:59  수정/삭제

      로터리서 외솔관까지 올라가는데 하늘이 노랗더라-_-
      진짜 아팠던게지...

      이제 다 회복이다. 학교서 보자.

  6. 첫눈e 2008/03/12 21:5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.. 올만에 블로그에 접속해서 이런게 글도 남기네요...
    일을하면서 똑같은 일상생활을 하다보니... ;; ㅎㅎㅎ

    잘지내세요? ^^

    • geistfrei 2008/03/13 20:25  수정/삭제

      넵넵 잘 지내시죠?
      날씨가 너무 안좋네요.
      차라리 비가 주룩 내려서 이 황사고 먼지고
      씻어갔으면 좋겠는데...

      아까 우산도 샀는데 왜 비가 안올까나? ㅎㅎ

  7. riring 2008/03/10 02:1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스킨 바껴서 새롭습니다-
    ㅎㅎ

    논문과 함께 즐거운 한주 보냅시다
    아자-_-!!

    • geistfrei 2008/03/10 09:35  수정/삭제

      넵넵 화이링!

      지난 주에 완전히 틀을 바꿔서 이번 주 다시 논문 쓰기가
      두렵지만,
      그래도 처음에 제가 쓰려고 했던 방향을 다시 찾아서
      기쁩니다.
      riring씨도 힘내십시오!

  8. 맞춰보시지 2008/03/07 00:4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www.jinbohealth.org/ 잘 찾아보면 선물(?)이 있을꺼다
    태안주민건강실태조사 자료~
    아앙... 담주 첫 퀴즈다. 아... 맘만 빡세

  9. 낭만고냥씨 2008/03/05 11:5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대문에 쓰신 말씀이 너무 가슴에 와닿네요.
    좋은 글 감사합니다.
    폴 발레리는 누군가요?

    • geistfrei 2008/03/05 16:38  수정/삭제

      프랑스 상징주의 시의 대가라고 하지요...뭐 문학은 전공이 아닌지라 잘은 모르지만, 보들레르와 말라르메를 잇는 유명한 시인이라고 하더군요. 그냥 도서관을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레리의 시선집을 보게 되었는데,거기에 있는 구절이었어요. 상당히 유명한 말이더군요 ㅎ

  10. splim 2008/03/03 22:5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러모로.. 싸이월드페이퍼 쓸 때보다 더 끄적거릴 맛이 나지 않어?
    덧글을 잘 안 남겨서 그렇지 매번 넘 잘 읽고 있음.

    • geistfrei 2008/03/03 23:30  수정/삭제

      응 티스토리 괜찮은 것 같아
      아니 좋은 것 같아
      잘지내지? ㅎ
      이제 봄이 오는 것 같다 봄